모던,추워처럼 캠페인 스토리엔딩이후 몇년지나고 멀티에서 스토리가 연계되는거처럼나오는건가
그러면 전형적인 2차대전 라인업이고 동부전선이나 태평양전선 혹은 서부->동부->태평양전선을다루고 엔딩나면 멀티플레이는 2차대전 전후를 다루는건지 궁금하네
그러면 50년대인가, 다룰 역사적 사건는 있긴있을텐데
모던,추워처럼 캠페인 스토리엔딩이후 몇년지나고 멀티에서 스토리가 연계되는거처럼나오는건가
그러면 전형적인 2차대전 라인업이고 동부전선이나 태평양전선 혹은 서부->동부->태평양전선을다루고 엔딩나면 멀티플레이는 2차대전 전후를 다루는건지 궁금하네
그러면 50년대인가, 다룰 역사적 사건는 있긴있을텐데
“하일 페르세우스”
솔직히 그 예상도했음 ㅋㅋㅋㅋㅋ 콜옵 월드워2 이후, 콜옵 블랙옵스1 이전을 다룬다는
젋은 소련장교 출신의 페르세우스를 만날 수도 있겠네
콜드워 캠페인에서 이므란 자카예프 젊을때 모습봤으니까 페르세우스 젊을때의 모습도 나올수도있을듯
내가볼땐 배경이 소련이 주적으로 나오는 2차대전 배경일것 같음 라트비아 빨치산 게릴라전쟁은 1950년까지 계속 했었으니까 게릴라 워페어라는 루머가 돌았던거랑도 맞아 떨어지자너
중요한건 2차대전 정통적인 전개냐 아니면 콜옵 콜드워처럼 대채역사냐가 중요한듯, 확실히 소련이 적으로 나온다면 진영은 독일인가?? 일본은 확률이 낮을것같고 캠페인에서 2차대전을 다루고 그 스토리가 멀티에서까지 이어간다면 분명 2차대전전후도 다룰텐데 그러면 1950년도까지 이어질수도있고 이름이 뱅가드 이전의 게릴라 워페어라는 루머가 도는거하고 어느정도 맞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