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자체는 이전 글 내용 재업으로 블랙아웃2 루머나
1980년대 베르단스크 하니 생각나서 다시 올려봤음
한 2년 전쯤 트아 스튜디오 디자인 디렉터인
데이비드 본더하르가 밝히길 블랙아웃의
개발명칭은 워존이었다고 함
그래서인지 블랙아웃 파일에는 wz 이란
이름이 붙어있는걸 볼 수 있음. 그리고
그 규칙은 콜드워의 대형맵에도 이어지고 있음
블옵4의 파일 목록으로 여기엔
wz_skyscrapers, wz_escape 가 있는걸 볼 수 있음
skyscrapers는 블랙아웃 최초 출시맵의 파일명이며
escape는 알카트라즈 맵임
워존의 리버스 아일랜드가 알카트라즈의 리메이크 맵이기에
그런지 리버스 아일랜드의 워존내 파일명은
escape2 이기도 함
컷씬과 여러 파일에서 기존 블랙아웃 맵의 파일명이
skyscrapers 인걸 볼 수 있음
알카트라즈의 파일명은 escape인걸 볼 수 있고
여기에도 야간전 버전이 위치한걸 볼 수 있음
아마 리버스 아일랜드 야간맵이 저런 비슷한 느낌으로
나오게 되지 않을까 싶음
루머 소식 보고 뻘글 재업해봤음
블랙아웃은 해본 적이 없어서 실제로 어땠는지는 모르겠음
워존도 사실 블랙아웃나 배그와 비슷한 시스템이었다가
현재처럼 변경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생각해보면
괜찮은 판단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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