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갤디코 4인방을 들어갔는데
한 게이가 자기 군인인데 휴가나와서 하는 거라고 오랜만에 하는 거라 잘 못할 수 있다고 말을 함
근데 군인이라고 하자마자 나 포함 나머지 세 명이
"아.. 고생이 많노"
"고생이 많네"
"수고한다 게이야"
이런식으로 1초의 고민도 없이 덕담이 나옴
옛날에는 남자들 사이에 군인이라거나 입대예정이라거나 하면
존나 놀리고 장난으로 조롱하거나 하는 문화가 있었는데
지금은 페미의 영향인지
남자들끼리도 서로 저런 힘든 부분을 인정해주는 문화가 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살짝 감동함
별 쓸 데 없는 일에도 공감!연대!지지!하는 기집애들처럼
남자들도 어느정도는 서로 인정하고 보듬어줘야된다고 생각함
요즘은 핸드폰하고 캠핑이지
이새끼 미필 아니면 틀딱임
짬찌새끼 ㅋㅌㅋ
코로나 검사 맡고 들어갔던 게이였나 군인게이들 은근 많은듯
다쳐갔다오는게 군댄대
연대는 차별시위 할때 나가서 반대시위 하는걸 연대라 하지 그딴거 쳐 감싸는건 보지식 공감밖에안댐
20대 초반애들 보면 말하는방식부터 사고방식까지 보지마냥 행동하고 말함
그거 나인거 같은데ㅋㅋㅋ 나는 사실 놀릴 줄 알았는데 그래서 깜짝놀랐다 그때 잘 못해서 미안했다 게이야
재밌었으면 된 거 아니겠노
보지어서오고
존나 씹덕같이 썻네 개병신애미창녀새끼
루리웹한다 이 애미창녀새끼는 거1424124름망에 이름좀 올려줘라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