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는 현지인들 맛집이고 한국인 파티만 빡센 줄 알았는데 그냥 sbmm 낮아서 못하는 애들만 잡혀서 킬빤거였음
요즘 sbmm 높아져서 만나는 북미 ttv 고정파티는 핑도 유리한데다가 하루종일 워존 돌려서 kd 못하면 4점 높으면 6점 찍어서 샷발도 좋아서 상대하기 까다롭다
꼭 양놈 스트리머들 아니여도 기본적으로 2점이상은 되는 북미 스쿼드 많다보니깐 실수 한 번하면 우리팀이 밀림
예전에는 연승 밥먹듯이 했는데 요즘은 연승하기 어려운거 체감되지 않냐?
ㄹㅇ; 지금 존나매움 양키 빡겜러들이 김치보다 빡셈
굳이 북미가서 로우핑에게 킬 헌납 하면서까지 게임 해야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