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부 기관 포함 이곳 저곳에서 통역사로 일했었음

현장 가보면 대부분의 외국인들이 어쨌든 자기들이 한국에 여행 온 거니까 서툴더라도 기초 회화 몇 마디 정도는 하거나 

하다못해 바디 랭귀지, 영어 등 섞어 가며 의사 소통 하려는 시도들을 함

중국인만 빼고 ㅋㅋ

걔네는 자기들 말을 못 알아듣는다고 답답해 하지도 않음

그냥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중국인에게 말하듯 중국어만 함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내가 너네 나라에 돈 쓰러 와줬는데 너네가 중국어를 배워서 나랑 얘기하는게 맞지" ㅇㅈㄹ함

정말로 대부분의 짱깨들이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저렇게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