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라
세팅 : 에이전시, 리버레이터 or 테스크포스, 현장요원 손잡이, 엑시얼3배율 조준경, 40발탄창(일반)

-데미지, 사격속도, 탄속 전부 다 마음에 든다. 하지만 파라만의 좆같은 하트 반동은 어떻게 해도 안되겠더라. 비전테크나 도트를 달고 써보니 괜찮다고 느껴졌는데 엑시얼 달고 쓰니깐 반동체감은 있어도 다른조준경 보다 잡기 쉬운? 반동 처럼 느껴지더라. 총열에 테포총열은 탄속, 사거리 다 늘려주는데, 반동이 더 쌔지는지는 모르겠더라 둘다 똑같음.

2. 스토너
세팅 : 에이전시, 테스크포스, 현장요원, 비전테크, 서펜트테이프

-시즌2 시작하면서 바뀐건지 모르겠는데 어느순간 캐벌리랑 테포 총열이 다시 돌아왔음. 테포 반동증가 조또 체감안됨. 탄을 빼고 서펜트를 써도 느리지만 탄 달고 쓰는거 보다는 훨 좋다. 너프 전 브루엔 만큼은 아니지만, 준수한 성능은 보여주고 있음.

3. Ak74u
세팅 : 에이전시, vdv강화, 스페츠나츠 손잡이, 마이크로led or 5,6 번째 개머리판, 50발 스피드탄창

-smg치고는 괜찮은 데미지, 중거리까지 커버 가능한 탄속, 착한반동. 근데 진짜 너무 좆같이 생겼다. 근데 800cp짜리 스위스 가이드 사면 아스발 처럼 모딩 할수 있다. 사거리 짧은 크리그. 딱 이 느낌인거 같다. 근접에서 지향으로 맞춰써도 괜찮고, 근중거리로 해서 써도 괜찮더라. Smg와 ar 사이.

그래도 시코프랑 추마스 만나면 답없음

1. 총 선택은 알아서
2. 2점충
3. 좆같으면 알아서 걸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