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나하면 '핍진성'이 잘 지켜줬기 때문이다. 바이오쇼크를 예시로 들어보자. 이거는 현실과 많이 다른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몰입감이 장난이 아니다.
핍진성이 잘 지켜진 게임이거든. 모던2때 글록아킴보나 샷건 아킴보 같은 황당한게 나온적은 있긴 해도 최소한 씹덕 스킨과 이상한 PC질이 없었기 때문임.
다들 예전 콜옵은 캠페인과 멀티 모두 분위기 확실히 잡고 몰입 잘 하면서 플레이 했잖아.
그런데 지금은 이런거지 KFC 치킨을 먹는데 예전에는 치킨의 맛이 잘 느껴지는 확실한 맛이였는데 지금은 뭔가 먹으면 김치를 끼얹어 놓은 맛이야.
그래픽과 사운드, 애니메이션은 크게 발전하였지만 뭔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핍진성이 부족해지기 시작해서 그렇게 된거임.
요약
1. PC페미씹덕이 멀쩡한 작품을 망쳐서 뭔가 이도저도 아닌 맛이 서서히 느껴졌다.
2. 게임업계가 역사도 오래 안되고 좀 미숙하기 때문에 떼쓰기가 잘 먹히며, 콜옵도 예외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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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면 잘냈어야 옛날콜옵 언급은안하지
뭐라노 그냥 콜드워처럼 대놓고 개쓰레기 병신 졸작만 자꾸 쳐 내니까 좆같아도 다시 한 번 느낌이지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