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은 100판 이하 생 초보임
갤디코는 이때까지 총 2번 들어가봤는데

처음 했을땐 템포 너무 빠르고 정신없고 해서
거의 아무 말도 안 하고 따라다니기만 하고 민폐만 끼치고

미안해서 한 2주정도 혼자서만 플레이 하다가
오늘 큰 맘 먹고 들어가봤음

그래도 전에 한 번 같이 해봐서 그런지
템포도 어느정도는 따라갈만 하고

오늘은 긴장도 좀 풀려서 말도 좀 많이 한듯
실수 했는데 미안하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해 주고

옛날엔 좀 들어가면 욕 먹을까봐 무서웠는데
오늘 해보니까 다들 좋은 사람 같음

앞으로도 자주 들어가서 같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