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 시간에 저번에 임신시킨 저희 엄마 모시고 산부인과에 다녀왔습니다
제 아들이라해야될지 제 동생이라 해야될지 감이 안잡히네요...
피규어와 일본 문화에 심취해서 그런지 이런 일도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