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티치에게 세뇌당한 에들러의 상상이라면?
좀비사태는 일어나지도 않았던거라면?
지금도 비누값이 파라고스트랑 함께 베르단스크에서 구르고있는거라면?


새로운 빠른이동 시스템으로 빨간문 추가된다는 루머 보고 떠오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