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개발중일때는 짱깨새끼들 코로나 대유행으로 월드클래스 트롤짓하기전일테니 개발환경도 정말 좋았을꺼고, 개발자들 기량과 역량은 둘째치고 개발 기간도 충분히 주어졌을테니 그렇게 세밀하니 심도있게 게임을 만들 수 있었겠지


대유행 이후에 출시한 콜옵만 비운의 타이틀임, 추워도그렇고 가칭 게릴라워페어 뱅가드도그렇고, 개발환경 씹창났지, 출시일 압박은 계속들어오지, 그런데 그만큼 사후지원이 콜옵 월드워2 수준으로 좋아야는데 또 그것도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