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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애미가 방구석에서 나와서 취직하라고 또 지랄하길레 술병으로 머릴 쳤습니다... 그대로 기절해있는 애미를 사뿐히 즈려밟고 나가서 봇,로,비 팔아서 벌은 돈으로 담배사와서 방에서 맛깔나게 빨고있는데 애미 폰으로 다량의 부재중전화가 와있었습니다...
평소 어머니가 에이스로 일하던 몸팔던 가게에서 무단으로 결근했다고 땜빵나게 생겼으니 저라도 여장하고 오랍니다...노무 좆같아서 애미 출근시키려고 흔들어보니 숨을 안쉬고있길레 일단 엄마의 튼실한 응디에 한발 빼고 119에 전화해서 지금 중환자실에 있네요...
수술비 벌긴 귀찮고 봇,로,비 사주신다면 그돈으로 수술비 충당해서 언제한번 엄마 대여해드리고 봇,로,비 4시간 무료이용권 드리겠습니다...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