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옵시리즈부터 맵마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풀어가는 다른 주인공들을 플레이하면서 중간중간 서로 대화하는 내용가지고 스토리를 알아가기도하고
첫 만남에는 딱딱하고 서로 경계하던 등장인물끼리 서로 동료가되어가는 과정을 알수있어서 나름 몰입을 할수있었음
근데 콜드워는 아님 걍 꼴리는 오퍼레이터를 골라서 하는거라 그런 대사나 스토리가 없음
가끔 툭툭 던지는 대사도 "좀비를 찾았다" "놈들이 몰려온다" 이런거 말고 스토리에 관련해서 던지는 떡밥이나 지들끼리 말하는 대화조차 없음
이스터에그를 풀어도 엔딩도 없고 시네마틱도 없고 갑자기 사만다가 튀어나와서 ㅎㅎ 사실 운지 안했고 살아있었음 해도 뭐 느껴지는게 없다
옛날에는 이스터에그 풀때마다 다음떡밥을 던지고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나가서 너무 좋았는데
지금 좀비는 솔직히 걍 콜붕이들 무기작용임
겜 자체는 좀비 처음해보는 유입들도 편하게 할수있게 뉴비 친화적으로 만든거는 좋다 이거야
그런데 예전처럼 몰입하면서 할수있는 캐릭터들과 스토리를 좀 풀어줬으면 좋겠다...
게임 자체는 캐쥬얼 하게 내고 그런건 수집요소로 풀잖아 이제
블옵4 좀비하고 와라 추워가 선녀로 보일테니
이미 다해봄 그건 좀비아님 아무튼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