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MW에서 적하장이랑 맵돌리면서
느낀건데 그쥐랄 하면서 총렙업할바에 겜 안하지..
라고 생각했는데 콜워에도 비슷한게 있더라?
그래서 콜워에서 놀다보니 생각보다 재밌어서
회식끝나고 집가서 한겜 돌릴생각이긴한데.
접근성의 문제라고 생각함.
썩은물이 넘쳐나면 뉴비들이 접근할 생각이 없을 정도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개선해나가려고 하나씩 시리즈를 내고
그중간에 워존이 있지않을까 라고
감히 뉴비가 생각해봅니다
접근성을 무시하고 나대다가 망해버린 사례를 본적이
있으니까.
- dc official App
적하장은 킹직히 계속 꼬라박다가 거의 며칠에 한번 120킬씩 쓸어담는 재미로 버티듯이함
그냥 약탈로 튀자 이기야
근데 거기선 뉴비가 살아남지못함 - dc App
약탈이뭔지몰라요 전 - dc App
약탈 너무 안오르더라
워존에서 돈모으는거ㅇ 난 그냥 갑빠깨는 재미+큰곳에서 꼬라박는 재미로함
적하장은 페이스가 진짜 존나게 빨라서 감당을 못하는 거라고 보는 게 맞음
어차피 콜옵이 시리즈가 계속 나오고 해도 결국 게임 돌아가는 건 거기서 거기라 신작 나온다고 고인물이 리셋되고 그러는 것도 아님
어제 하면서 느낀건 확실히 오밸된건 맞는듯. 이라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