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디코중에 누가 나랑 같이하자고
좆목은 안된다고 내가 외쳤지만 그 달콤한 꾀임에 넘어가
나는 좆목금지보다 치킨마요가 중요했다
피시방에서 같이 게임하고있는데
내가 컵라면도 사주고 치킨마요도 같이 맛있게 먹는 꿈꿨다
그리고 집가면서 폰으로 념글구경을 했다
제목 [게이야...]
피시방에서 핵을쓰고있는 화면과 내얼굴이 찍혀있더라

응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