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데 공부도 못 하고 친구도 없고 얼굴도 빻았네요..
작년에 전학와서 적응 하고 있는데 작년은 학교도 별로 안가고 온라인 수업도 죄다 째거나 하면서 롤 해가지고 문제는 없었는데 올해는 벌써 3월 달 부터 반장 부반장 뽑는거 나갔다가 인싸 애들한테 참패당하고..
또 학원 같이 다니는 애가 있는데 그 씹새끼가 자꾸 못생겼다 빻았다 병신이다 뭐다뭐다 자꾸 이지랄하고.. 공부도 못해서 학원에서 레벨 테스트? 같은거 볼때마다 떨어집니다..
전학 오기 전에 친구가 있었다가 없어져서 무기력증? 같은게 온 거 같기도 하고.. 걍 내가 씹병신이라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진짜 요즘에는 학원 쌤들도 숙제 안해왔다고 더 갈구고.. 걍 자살할까 함... 되는 것도 없고 남한테 피해만 주는 거 같음 걍 자살할까요? 씨발..
작년에 전학와서 적응 하고 있는데 작년은 학교도 별로 안가고 온라인 수업도 죄다 째거나 하면서 롤 해가지고 문제는 없었는데 올해는 벌써 3월 달 부터 반장 부반장 뽑는거 나갔다가 인싸 애들한테 참패당하고..
또 학원 같이 다니는 애가 있는데 그 씹새끼가 자꾸 못생겼다 빻았다 병신이다 뭐다뭐다 자꾸 이지랄하고.. 공부도 못해서 학원에서 레벨 테스트? 같은거 볼때마다 떨어집니다..
전학 오기 전에 친구가 있었다가 없어져서 무기력증? 같은게 온 거 같기도 하고.. 걍 내가 씹병신이라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진짜 요즘에는 학원 쌤들도 숙제 안해왔다고 더 갈구고.. 걍 자살할까 함... 되는 것도 없고 남한테 피해만 주는 거 같음 걍 자살할까요? 씨발..
ㅋㅋ
ㅋㅋ
무섭게 왜 진짜같음 ㄷ
진짜 맞음 , 그리고 집이 10층인데 이정도에서 뛰어 내리면 죽지 않음?
결국 니선택인데 남이 말린다고 안뛰어내리는 사람 봤냐? 남 시선이 그정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너 판단대로 해. 진짜면 안타깝긴하네
ㅋㅋ
ㅋㅋ 말고 뛰어 내릴지 말지 결정좀 해줘 갤럼들아..
딱 뛰어내리기 좋은 날이긴하네
개좆같아도 꾸역꾸역 살아라 어떻게든 어제보단 나은날이 오더라 힘내라 새꺄
공부좀 잘하면 애들이 안갈군다 너의 자아다양성을 확보해야 너도 행복해짐ㅋㅋ 너가 잘하는거를 좀 찾아보셈
부반장 선거 나간거 자체가 대단한거다 이거가지고 죽을라고 생각하노 앞으로 ㅈ같은일이 얼마나 많을건디 힘내라 콜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