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앞쪽을 적을 향하게 둬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름도 사실 후자도 전자에서 따온거긴 한디


콜옵에서 냉병기뽕을 다시한번 맛보고 싶노

오함마나 빠따 따위는 비교가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