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갑자기 모르는 할아버지께서 사장님 차에 타시길래

할거도 없고 시간도 남아서 집까지 모셔다드렸다

가는 도중에 성함이랑 연세 물어봤는데 나이는 많다고 하시고 묻는말에 대답을 잘 못하셔서 걱정이 존나 컸지

집까지 도착했는데 아무도 안계시고 전화번호 건질거도 없어서 결국에는 파출소에 전화해서 집 확인 시켜드렸다





아무도 안계시고 집 안에 볼 때 식사거리가 없고 곧 저녁이라서

현 대통령의 짜장면 먹고 싶은 소원 드립이 떠올라서

잡채밥 주문시켜드리고 기다리는데

마침 할머님분도 오셔서 두개 시켜드리고 고맙다 인사받고 집에 가고 있다 ㅅㅂ ㅋㅋㅋㅋㅋ

일하는데 존나 웃긴일 많네 ㅅㅂ 워존이나 좆드워보다 훨 재밌다 ㅅㅂ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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