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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발 M19 아킴보 기준 그냥 걸으면 4초간 20m, 질주 26m, 전력질주 32m가 나온다.


그냥 질주는 기본이속의 30%를 증가시켜주고


전력질주는 2초동안 기본이속의 60%를 증가시켜준다



전력질주 쿨타임은 2초다


2초 뛰면 2초를 쉬어야 2초를 다시 뛸 수 있다


만약 2초 뛰고 1초 쉬면 1초만 다시 뛸 수 있음



그냥 질주나 점프 도중에는 이 쿨타임이 차지 않고


전력질주 1초 분량의 스텍이 쌓여야 전력질주가 발동이 됨



슬라이드 캔슬은 움직이면서 전력질주 쿨타임을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


전력질주 쿨을 초기화 해주는게 아님 슬라이딩 하는 시간동안 전력질주 쿨을 회복시켜 주는것임



그래서 슬캔을 짧게 끊어쳐서 하는 경우 슬캔을 2번해야 전력질주를 할 수 있음


슬캔을 길게 빼야 슬캔 1번으로도 전력질주를 다시 할 수 있다





강철심장을 끼면 2초 쉬고 전력질주를 4초 뛰게 해준다


회복속도까지 2배로 늘려주기 때문에 슬캔을 짧게 쳐도


1초간 전력질주를 할 수 있고 길게 빼면 2초까지 전력질주를 할 수 있음



강철심장이 없으면 전력질주 2초를 소진했을때 1초에 한번씩 긴 슬라이딩 캔슬을 해줘야 되는데


강철심장 있으면 전력질주 4초 소진후 1초에 한번씩 짧은 슬캔을 하거나 2초에 한번씩 긴 슬캔을 하면 된다


이거 생각보다 장거리 뛸때 차이 꽤 많이남





슬라이딩은 지형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내리막길은 전진거리가 증가하고 오르막길은 감소함


40도 이상 경사에서는 슬라이딩을 해도 전진하질 않으니 슬캔을 안하는게 당연한 상식이다


그럼 그냥 질주로 올라가는게 더 빠를까 아니면 잠깐 걷다가 다시 뛰는게 더 빠를까?



계산을 해보자



강철심장 퍽을 끼고 전력질주를 모두 소진했을때


2초동안 그냥 걸으면 4초동안 60% 빠른 전력질주를 할 수 있다.



2초동안 걷고 4초동안 전력질주를 해서 6초동안 이동한다 쳤을때


1.0*2+1.6*4=8.4만큼 이동할 수 있다.



그냥 30% 빠른 질주를 6초동안 뛴다면 1.3*6= 7.8의 속도로 뛸 수 있다.



실제로 내가 뛰어보니까 걷다가 전력질주하는게 2m 정도 더 빠르더라


강철심장 없으면 쉬었다가 전력질주하나

그냥 질주로 올라가나 똑같으니까 걍 질주로 올라가라



결론:


강철심장 생각보다 좋다

강철심장 없으면 슬캔 길게 뺴라

강철심장 있으면 슬캔 짧게 쳐도 상관없음


강철심장끼고 오르막길 올라갈때 전력질주 풀리면 그냥 2초간 걷는게 더 빨리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