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콜오브듀티는 인피니티 워드,트레이아크,슬레지해머로 각각의 로테이션으로 약 3 년동안 개발하고 출시하는 게임이다. 


여기서 가장 최신작이 콜드워는 평가는 최악 그 자체로 평가받고 모던워페어 리부트와 항상 비교되며 까이기 바쁜데 콜드워가 똥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모두가 극찬하는 인피니티 워드는 2016년에 인피니티 워페어를 출시하고 2017년, 2018년 넉넉하고 


안정적인 3년에 개발기간 동안 앞으로 신작 콜오브듀티에 쓰일 새 엔진과 더불어 2019년에 신작 모던워페어 리부트를 발매했다. 


반면 트레이아크는 블랙옵스4의 출시일은 2018년이었고 원래 2021년 즉 올해 출시해야 정상인데 문제가 생겨버린다.


바로 2020년 출시 예정이었던 슬래지해머와 보조 개발사인 레이븐과의 개발 불화로 슬래지해머가 2020년 콜오브듀티 개발에서 빤스런을 강행해버렸고


엑티비전은 트레이아크에게 개발을 맡겨버린 것이다. 트레이아크는 본인들 작품도 아닌 생판 남 작품을 도맡게 된것이다. 


이렇게 보면 콜드워는 코로나와 출시해에 똥을 토스 받아 저정도까지 만든 트레이아크는 어떻게 보면 불쌍하고 안타까울 따름이다. 



근데 여기서 더 좆 된 게 있는데 슬래지해머는 2020년에 개발 하차해서 지금 일명 2021년 콜오브듀티를 만들고 있는데 


2020년 12월 20일 추가 인원 150명 늘렸다는 트위터다. 


즉 저 개발자들이 야금야금 들어왔어도 인원이 딸리니 총 개발 기간은 2020년~2021년 발매까지 1년~1년 반 정도


한마디로 좆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