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콜드워는 색적이 빻았기로 악명이 높은데
그래서 아는 사람들은 대부분 플래시라이트를 장착한다.
플래시라이트의 효과가 뭐냐면
정조준으로 한가운데 놓지 않아도 적이 화면 안에 포착되면
즉시 적 머리 위에 색적표시가 뜬다.
가령 색적 좆박음 대표맵 느그타운은
그리고 색적이 불가능한 씹악질맵 느그애미의 경우
거의 esp에 가까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래서 꼭 껴야하냐? 에 대해서는 2가지로 나뉘는데:
1. 예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맵 따라 골라서 하면 된다
2. 항상 끼고 다닌다
1.
초창기 맵들은 아예 플래시라이트를 강제할 정도로 색적이 어려운 맵들만 득실했지만
이후 나오는 맵들이 색적이 그다지 어렵지 않다(야만타우, 익스프레스, 디젤, 그 외 일부 초창기 맵들).
익스프레스나 야만타우같이 색적이 어렵지 않은 맵은 다른 파츠를 끼우고
위성, 마이애미같은 애미 터진 맵들에 대해서만 플래시라이트를 끼우면 된다
2.
색적이 잘 되는 맵에서도 머리 위에 점이 뜨는 것 자체가 좋기 때문에
항상 끼는 것도 괜찮다.
내가 미처 색적하지 못한 적들한테도 점을 띄워 알려준다는 장점은 여전하다.
길 가다 뜨는 점만 보고 무지성 난사 할 줄 안다면
아무리 똥손이라도 공방1등을 먹을 수 있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파츠 자체는 여전히 가치가 높다.
맵마다 파츠 갈아끼우는 게 귀찮기도 하고...
파츠는 앰버사이트처럼 지향사격 정확도까지 올려주는 파츠를 제외하면
타이거팀을 끼거나 끼지 않는 것을 추천함
일반 플래시라이트의 사거리인 20m 내에서는 어차피 파츠 없이도 색적이 되는데
정작 색적이 필요한 거리는 보통 그 이상이라 낀 게 그렇게까지 효과있지 않음 (카르텔같이 수풀 우거진 맵은 예외)
좆드워가 처음엔 팔다리 다 짤린 장애인으로 태어났지만
시즌 거듭하면서 의수 의족 달고 그래도 게임구실은 하고 있는 중이니까
많이 좀 "해줘"라... 요즘 큐 시간 길어졌더라...
타이거팀 없었으면 ㄹㅇ 게임못했음
개추 주겠다 게이야
ㄹㅇ 퀵스코핑에도 필수임
이거 예전에 엑클이 영상 만들었었는데 그거나 옮겨와야겠다 ㄱㄷ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od&no=385245
옮겨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