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을 오래했고 서든 플레이 스타일이 모든 fps게임에서 내 플레이 스타일이 되어버려서
적위치 다 브리핑하고 팀원 앞 상황까지 브리핑 해주는게 습관됨
그래서
죽거나 다운했을 때 4명 적위치 다 말해주고
무인돌릴 때 찍히는 팀은 전부 다 브리핑하고
미니맵상 우리팀 앞에 적 찍히는거 보이면 그것도 다 브리핑해주고
(파랑아 너 왼쪽 적1명, 너 앞에 1명찍힌다)
내가 죽어서 관전할 때도 적위치 보이거나 발소리 들으면 그거 다 브리핑하는데
오히려 사플 방해할 수도 있겠다 싶더라. 가끔 발소리 환청들어서 오브리핑 할 때도 있고
계속 말많이 하는거 게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노?
이런건 범위가 너무 넓어서 모르지 필요한때 해주면 좋은거고 아닐때하면 투머치고
한 번도 말많다든지 시끄럽다 그런 소리는 못들었는데 갤럼들 앞에서 말 못하는 성격일꺼 같아서 갤에 물어본거임
대체적으로 나 죽고 다른애가 교전일때는 입 닫아주는게 좋더라 죽어있으면 그냥 조용히 있다가 교전끝났을때 어디가서 뭐할까할때 좀 의견 모아주면 좋을듯
ㅇㅋ 앞으로 죽으면 발소리 브리핑안해주고 그냥 적못보는 것만 말해줘야겠다.
브리핑안한다고 박제된애들은 많아도 브리핑 열심히한다고 박제된애는 못본듯
머든지 과하면 안좋아
서든에서는 전부 브리핑해주는게 기본이라 그만큼 하는데 이게 과한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음
굳이 말 안해도 알만한거는 그냥 입닫는게 서로 편함 시끄러운거 거슬리는 사람도 있고 그게 본의는 아니여도 지가 뭔데 나한테 훈수질이지 하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배배 꼬인애들도 있음
그냥 관전했을 때 발소리 들리는거랑 팀원 앞에 빨점 찍히는거는 말안해주는게 나으려나?
ㅇㅇ 그정도는 어지간한 0점충들도 아니까
ㅇㅋ 고맙다 게이야
관전할땐 못보느거 같다 느낄때만 브리핑 해주는 정도
눈으로 보이는거는 굳이 브리핑안하는데 발소리는 못들을 수도 있을거 같아서 말해주는데 말해주는게 나음? 아니면 말안해주는게 나음?
그냥 겜을 즐겨...
발소리같은건 애매한게 들을수 있는건데 말하면 그때 말하는 타이밍이랑 상대 소리랑 같이 섞이면서 오히려 사플에 방해될수도 있음 근데 사플 못하는 애들한테는 말해주는게 괜찮긴하지
걍 짧고 간결하게 말해주면 그만임 가끔 우리팀이 브리핑 해줄 때 나도 사플에 집중하느라 브리핑에 확인 대답을 못해줄 때가 있는데 계속 구구절절 했던 말 또하면서 브리핑에 인생 건 사람처럼 말하는 애들 있는데 그냥 간결하게 한번정도만 말해주면 좋겠어
니 앞에 발소리.어때 간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