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때 dmr을 1시즌걸려서 밸패할줄 누가 알았겟음?


물론 이해는 하지 야존으로 부랴부랴 총기랑 파츠넘겨서 붙여넣었는데

파츠 옵션도 하나도 안맞고 이것도 총마다 또 스탯이 중구난방이고 하니까 섯불리 건들기 힘들었겟지

근데 씨발 겜이 개박살이 났는데 적어도 그럼 숫치놀음해서 dmr 데미지 ar 수준으로 까던 연사를 모던 ebr마냥 운지시켜버리던가 하지

밸패도 존나게 느리게하면서 아 너무 과격한 패치는 총죽여서 안됨~ 이러고 몇번을 간만 쳐보는 패치한건지 모르겠음

거기다 밸패도 못하면서 투명버그 주사기 글리치도 안막아 핵도 존나 많고 답이 없었음


그때 이후로 기존 파딱들 다 겜 좆노잼이노 하고 손절치고 탈주하고 갤럼들도 다 어디로 사라지고

갤에 활기가 죽어버림 ㄹㅇ 추워가 모던에 독을 풀었다


viewimage.php?id=2eb2d4&no=24b0d769e1d32ca73fec8ffa11d0283194eeae3ea3f7d0da351cf9d3408270121bc392be442d981e15ed71583372fc3d64c0895482705f8675cc9fd6c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