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때 dmr을 1시즌걸려서 밸패할줄 누가 알았겟음?
물론 이해는 하지 야존으로 부랴부랴 총기랑 파츠넘겨서 붙여넣었는데
파츠 옵션도 하나도 안맞고 이것도 총마다 또 스탯이 중구난방이고 하니까 섯불리 건들기 힘들었겟지
근데 씨발 겜이 개박살이 났는데 적어도 그럼 숫치놀음해서 dmr 데미지 ar 수준으로 까던 연사를 모던 ebr마냥 운지시켜버리던가 하지
밸패도 존나게 느리게하면서 아 너무 과격한 패치는 총죽여서 안됨~ 이러고 몇번을 간만 쳐보는 패치한건지 모르겠음
거기다 밸패도 못하면서 투명버그 주사기 글리치도 안막아 핵도 존나 많고 답이 없었음
그때 이후로 기존 파딱들 다 겜 좆노잼이노 하고 손절치고 탈주하고 갤럼들도 다 어디로 사라지고
갤에 활기가 죽어버림 ㄹㅇ 추워가 모던에 독을 풀었다
ㄹㅇ
스티커 떼줘
아 ㅋㅋ 그냥 그땐 코어나 즐겼으면 이런일 없었는데 야존 왜하노
둘 다 해야지 꿀잼임 ㅅㄱ
그냥 블옵이랑 합병이후로 200아래로 내려옴 원래는 150정도였는데
그때 니애미14때문에 겜접었었음 나도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