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치를 연기했던 배우가 2주 전쯤 스티치 코스용
복장 가이드를 올렸는데 아마 저 물품들은 실제 스캔용으로
쓰인 소품이 아닌 자신이 코스용으로 직접 짜맞춘 물품인듯 함
스티치를 맡기 전부터 게임 캐릭 코스 등을 했던지라
자신이 직접 코스할 줄을 아는듯 싶음
설명을 보면 게임에 사용된 소품들은
몇 가죽 소재 물품이나 브랜드 제품 때문에
조금 비쌀 수 있다는 듯 함
그래서 방구석 밀리터리 코스프레 처럼
이를 대체할 레플리카 위주의 에어소프트용 물품이나
저렴한 재질의 제품들을 소개해주는걸 볼 수 있음
게임에서 사용된 모델도 일부 알려주는데
게임 모델링에 사용된 무릎 보호대가
condor 꺼인듯 함
다른 제조사의 무릎 보호대도 저런 모습인지는
모르겠는데 비슷하게 생기긴 한 듯 싶음
그러고 보면 로제 오퍼 모델도 코스튬 관련 영상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도 생각보다
저렴해 보이는 걸 사용해서 연출했던 듯 보였음
사실상 저 플레이트 캐리어가 촬영 중 가장
비싼 물품일듯 싶음
로제 존나 이쁜데 왜 스킨은 그 따구로 씨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