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핵없고 팀원들 수준높고 마이크 사용하는 유저가 많음. 무엇보다 다들 협동이란걸 기본적으로 알고있음. 전략이란 자고로 팀원들과의 협동에서 비롯되는데 게임하는 내내 만나는 팀원 8할이 저능아인 아시아섭아시아에선 기대하지도못할 만족스러운 플레이였음. 그리고 첫판부터 만난 양키가 하나있었는데, 극한의 상황에서 최대의 이익을 뽑아내는 예리한 판단력을 가졌더라. 그때 ㄹㅇ 감탄사가 튀어나왔음 여지껏 아시아에서 게임하면서 그렇게 소름돋은 팀원을 못봤는데 시발 양키섭은 첫판부터다르더라
글은 여까지쓰고 다시 씹즐겜하러간다
혼자 대체 먼겜을 하는거노? 북미 저지능부터 보지여왕벌까지 좆나 심각한데
그러냐? 일단 몇판하면서 느낀점말한거임. 그점누락됬네.
내가하면 북미 마이크 땍땍거리는 초딩새끼들밖에 안걸리던데
몇판한건데 운빨이었나봄 좀더하고봄 ㅇㅇ
나도 일주일동안은 신기하더라 외국인들 반응도 좋고 내가 한국어 닉네임이다보니까 신기해서 막 이것저것 물어보더라
말투 개토나오네.... "극한의 상황에서 최대의 이익을 뽑아내는 예리한판단력"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