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것은 다크 에테르에 갇힌 카지미르 지코프 하사의 일기구연
좀비에 관심있는 사람은 지코프가 누구인지 다 알겠지만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설명을 하자면
좀비 프롤로그 시네마틱에서 나치의 비밀 실험실을 막기위해 파견한 소련의 전차병으로 기계를 끄고 영광스러운 최후를 맞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코프 병장의 차출기
하지만 죽은줄만 알고있던 이 소비에트 연방의 영웅은 다크 에테르라 불리는 다른 차원에서 살아있었다.
다크 에테르는 이곳의 생존자들의 말을 빌리자면 지옥과 같은 곳으로 각종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생물체가 가득하며 다른 세계의 존재를 지속적으로 오염 및 변형시키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코프는 상기의 사이클로트론이라 불리는 기계를 끌려고 노력했으나 이 기계장치로 열린 차원균열은 차원 내부에서만 닫을 수 있을을 깨닫고 차원 건너로 넘어가 관문을 닫았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지코프는 자신의 생존일기를 남기고 고향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계속...?
훈장감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