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결과가 좋았던 판단을 반복하는 암기 게임같다는 생각이 드네
잘하는 사람들은 그냥 상황을 외워서 게임하는거냐?
배틀로얄 제외하면 스폰 외우는것도 있고, 각폭 위치라던가 생각해보면 예전부터 암기게임이었지
배틀로얄도 그 넒은 맵 기억해서 유리한 고점만 처먹는 애들이 유리한거고
그런 느낌보다 교전시 행동 강령 느낌으로 이해해주
그건 개개인의 경험에 따라 다를거 같은데. 누군가는 좌측으로 갔을때 킬을 많이 했다면 누군가는 우측으로 갔을때 많이 했을것이고, 그것이 몸에 배이면 주로 이득이 되었던 쪽으로 행동하겠지.
신박한 플레이로 뒤지면 기억해놨다 써먹기 쌉가능
반동도 그렇고 안외우는게 어딨음
항상 이쯤에 적이 있더라 하는건 있지 - dc App
배틀로얄 제외하면 스폰 외우는것도 있고, 각폭 위치라던가 생각해보면 예전부터 암기게임이었지
배틀로얄도 그 넒은 맵 기억해서 유리한 고점만 처먹는 애들이 유리한거고
그런 느낌보다 교전시 행동 강령 느낌으로 이해해주
그건 개개인의 경험에 따라 다를거 같은데. 누군가는 좌측으로 갔을때 킬을 많이 했다면 누군가는 우측으로 갔을때 많이 했을것이고, 그것이 몸에 배이면 주로 이득이 되었던 쪽으로 행동하겠지.
신박한 플레이로 뒤지면 기억해놨다 써먹기 쌉가능
반동도 그렇고 안외우는게 어딨음
항상 이쯤에 적이 있더라 하는건 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