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인 지상전 말고 6v6 맵들 몇개 가져와서 32인 지상전했으면 좋았을거임.
지상전 맵들의 단점은 딱 3가지임.
-64인하기에는 맵이 너무 넓고
-거점 위치가 지좆대로인데다
-주어지는 지상/항공장비는 없는건만 못함
이 3가지중 하나만 해결 됐었어도 밸런스, 똥싸개 문제는 해결되었을거임.
예로 타보르스크 구역을 들면
검은색 선으로 유저들이 잘가는곳과 안가는 곳을 구분한거임
이것만 봐도 위의 3문제가 다 드러남.
쓸데없이 낭비되는 공간이 많고 거점 위치가 한쪽에 불리하고 겨우 IFV랑 APC를 2대씩 배치를 해줘도 ㅈ도 쓸머 업다는걸 알수있음.
선 그은곳만 따로 내줘도 훨씬 재밋겠다.
맵이 줄어드니까 돌아다니면서 런앤건하기 편하고
수색할 건물옥상이나 내부가 훨씬 줄어들어서 알아서 사리고 다니기 편하고 똥쟁이 대응하기도 훨씬편하고
공간이 줄어드니까 장비들 존재감 커저서 거점 견제도 하기 편할거임.
그라즈나 레이드랑 아클로프 봉우리는 지상전하기에 크기도 적당하고 보병전투차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맵이라 지상전으로 안나온게 아쉽더라
배드컴퍼니처럼 빠른페이스의 배틀필드 할 수 있을텐데
어차피 이번작 사후지원 끊겼고 더 개선될 여지 없는건 아니까 아쉬운데 다음엔 만들거면 잘만들자
ㅈ책로따위보다 그라즈나같은게 훨 나을듯
그라즈나는 계속 아쉬움
맵 밸런스가 심각하긴 하지 초기에 리스폰 방식 바뀌면서 더 심해졌던거 같고 근데 애초에 타보르스크는 죄다 옥상 올라가려고 혈안이 된 맵이라 소용이 있을까 싶다 그리고 저렇게 자르면 a나 e 먹기가 너무 힘든거 아니야?
그렇긴 하네
지상전 맵 중에 그나마 똥쟁이 없는 농장 같은 경우도 동맹군이 연합에 너무 불리한데 초반에 b쪽 우츨 건물 2층 올라 갈 수 있던거 왜 막았는지 모르겠음 그것마저 없으니 b너무 쉽게 뚫림
애초에 지상전 맵들 아니야빼면 다 워존에서 무지성으로 잘라온거라 그런거 고려 안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