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 까지 모던워페어 1이 스토리로 충격을 줬다면
월드앳워는 그냥 게임 그 자체로 충격줌
내가 게임에서 최초로 본 반자이 돌격이랑
빠꾸없는 상남자 연출에
심지어 번역도 역대급으로 노빠꾸 자막
모던워페어에서 핵폭발로 다 뒤진것도 충격적인데
월드앳워는 시작하자마자 눈에 담배빵 놓고 모가지 베고
불로 사람 태우고 사지랑 내장이 사방팔방에 날아다니고
지금 13년 넘은 게임인데 콜옵에서 전장묘사 이렇게 개 좆같을 정도로 잘뽑은 콜옵 없는듯
그랬던 트아가 하...
전투자체도 처절하더라ㄹㅇ 미군미션은 가면갈수록 이런느낌을 강하게받음.소련미션은 광기가 강했고 WWII가 이런부분에서 좀 아쉬웠지 너무 전우애만 나와서
브금도 기존 2차대전물 클리세 깨고 메탈음악 넣었는데 오히려 잘어울림
그 처절한게 마지막 결국 로벅이나 폴론스키 사망하고 승리할때
ㄹㅇ 전장묘사는 최고였는데, 캐릭터 모델링. 디자인도 진짜 멋있었고. 지금은 왜 이렇게 변했나
PC충들만 남은거같다...블옵3때부터 낌세가 보였어
특히 화염방사기로 일본군죽일때도 존나 미안할정도로 아프게죽음
베를린 의사당에 깃발 꽂는것도 ㄹㅈㄷ
ㄹㅇ 전장 묘사는 원탑인듯
ㄹㅇ 월앳이 씹명작이지
그때 게임들이 PC따위는 없던 상남자들 시절이라 가능했던 것...
월드앳워 개재밋게했었는데 블옵 시발것들 통수쳐버리니 고추가식는게아니라 개빡침 - dc App
콜드워 말하는거지? 블옵1은 콜옵 역사상 최고의 스토리에 앞으로도 이거넘을 스토리는 안나올거같은데
아니 디미트리가 그렇게 뒤질줄 몰랐음 그땐 - dc App
그래도 스토리는 개 ㅆㅅㅌㅊ아니냐 레즈노프를 콜옵에서 가장 입체적인 캐릭터이자 최고의 캐릭터성을 가진 캐릭으로 만들어줬는데 물론 디미트리가 ㅈㄴ 비참하게 죽긴했음
그때 할때가 중딩이어서 과몰입 5조5억배함 ㄹㅇ 이악물고 드라코비치 족치러감 - dc App
스토리가 개쩌는게 유저한테 몰입을 시켜주면서도 레즈노프의 캐릭터성을 부각시킴. 드라고비치를 죽이는 목적을 유저한테 잘 전달하면서도 레즈노프가 복수를 하는 과정을보면 딱히 선인으로 보기도 힘들다는것(메이슨을 정신병자로 만들음) 그래서 난 레즈노프가 콜옵에서 가장 회색에 가까운 캐릭이라고 생각한다
유아스뜨롱? - dc App
키싸마와 쯔요쿠나이 - dc App
개발자들 다 더 큰 회사로 가버려서 그런거 아니냐
겜 켤때 트아 액티비전 로고 영상부터 좆간지에 새 캠페인 시작하면 나오는 영상은 진국 그 자체
저때도 콜옵4엔진 받아써서 ㅈㄴ좋아보였음
정확히는 개량판.그래서 물그래픽 같은거보면 모던1보다 압도적으로 좋음
ㄹㅇ 내 인생 최고 콜옵 - dc App
추워도 싱글은...잘뽑혔어...ㅜㅜ
추워 싱글은 레이븐 제작이라 트아는 블옵3이후로 싱글 한번도 만든적이 없음
월앳으로 한국전 나왔으면 진짜 어울릴정도로 개명작임 - dc App
시작부터 눈깔에 담배 꽃는거 보고 지렸었음 - dc App
그때 ㄹㅇ OST에 스토리에 거를 타선도 없었음 이 초심 그대로 블옵까지 가니까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