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에 MK 울트라 실험 넣어서 그럴듯하게 만든 새끼..
캐릭터 모델링은 물론 캐릭터 정체성은 기막히게 뽑던 새끼..
정사는 아니지만 선택지 다양하게 준 새끼..
흑인은 전부 목화 솜 딴다는 고증 철저히 지킨 새끼..
맘놓고 킬스트릭 쓰라고 스코어로 바꿔 준 새끼..
뱅가드에 비하면 500배는 적 잘 보이는 맵 만든 새끼..
코로나로 좆망했지만 어쨌든 판매율 1위 찍은 새끼..
멀티 좆박아도 좀비는 대가리에 총 맞아도 기막히게 뽑는 새끼..
개 좆박은 뱅가드 만든 새끼랑 현피뜨고 트레이아크랑 손 잡은 새끼..
"야 레이븐"
"응? 왜 불러 콜붕아?"
"미안하다..."
"고맙다.."
내 살다살다 콜드워가 재평가 받을 일은 없을 거라고 했는데..
그건 다 트아가 한일이야
레이븐은 캠페인을 만들었다 캠페인은 PC따위없는 좋은 스토리가 됬다 레이븐과 싸운 오함마는 그저.. 2차세계대전 흑인페스티벌 레이븐 당신은 도대체... 무슨 싸움을 해오신겁니까?
스킨들 조지는 거 빼면 그래도 참작의 여지는 있던 새끼...
3년 줬으면 씹오지는 싱글캠페인 하나는 뽑았을 새끼...
그래도 스킨은 좆같이 못만드는 한결같은 새끼...
스킨은 트아가 만드는건데 뭔소리? 레이븐은 워존운영 개같이하는게 문제지
스킨은 트아가 만드는데 왜 레이븐 탓하고 있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