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여군 존나 타령
캠페인 내려니 진짜 좆도 낼게 없어서 좆도 관심없는 어린시절 회상 그리고 벽돌 튀어나온거 잡고 넘어다니며 암살만 존나함
콜붕이들이 존나 지루해질 쯤 갑자기 모던 리부트마냥 좆되는 미션 하나 넣어주고 갑자기 다시 엠흑년 니그로 새끼의 잠입플레이
끝나고 나서는 백인 남성들이 일궈놓은 건 개 무시하고 여자도 싸웠기에 이겼다 개지랄 선언하고 게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