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는 다른 콜옵과 달리 비밀 간첩 쁘락치 2-3명이서 깽판을 쳐놓는게 캠페인 대부분을 차지하잖아

연출 스토리 캐릭터들 모든게 다 좋았는데

다른 콜옵들과 달리 많은 아군들과 같이하며 전장의 병사가 된다는 그런 느낌이 너무 떨어졌음

근데 이번 뱅가드 스토리맡은년 걸스캔두애니띵!!! 하는 노골적인 책 집필한거 오늘 알기전에도

뭔 애새끼들 좋아할 캐주얼게임이나 개 씹망작 앤썸 스토리 따위나 집필한거 보고서 개불안했는데

뱅가드 캠페인 좆박으면 걍 앞으로 추워같은 스타일 캠페인만 나오는게 훨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