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는 다른 콜옵과 달리 비밀 간첩 쁘락치 2-3명이서 깽판을 쳐놓는게 캠페인 대부분을 차지하잖아
연출 스토리 캐릭터들 모든게 다 좋았는데
다른 콜옵들과 달리 많은 아군들과 같이하며 전장의 병사가 된다는 그런 느낌이 너무 떨어졌음
근데 이번 뱅가드 스토리맡은년 걸스캔두애니띵!!! 하는 노골적인 책 집필한거 오늘 알기전에도
뭔 애새끼들 좋아할 캐주얼게임이나 개 씹망작 앤썸 스토리 따위나 집필한거 보고서 개불안했는데
뱅가드 캠페인 좆박으면 걍 앞으로 추워같은 스타일 캠페인만 나오는게 훨 나을듯
블랙옵스 안해봤냐?
블랙옵스 시리즈도 많은 아군 보병과 같이 뛰는 비중이 많앗엇자나
많아야 4명이서 깽판치는게 블랙옵스인데 보르쿠타 미션만 보고 그러는거임?
1편엔 초장부터 쿠바에서 깽판치는것도 잇고 애초에 월남전이 많은 비중이 할애되엇고 2편에서도 첫 임무부터 앙골라에서 화끈하게 유니타하고 mpla 대규모로 전투하는것도 보여주고 파나마군이나 미군하고 같이 합동작전도 하고 현대 파트에서도 처절한 항모 방어전 미국본토 교전도 있고 존나 전장 규모는 컷단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