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블옵1이랑 모던1, 모던2랑 비교되서 욕 많이 먹었던거. 지금 PC페미가 활개치는걸 볼때 모던3의 땀내나는 상남자들의 스토리를 보면 이것만큼 좋은게 없더라.
익명(182.216)2021-09-09 18:53
욕은 욕대로 먹었지만 팔리기는 모던2보다도 존나게 많이 팔렸지 ㅋㅋㅋ
Weee(kjj5530)2021-09-09 18:52
모던3 연출이 젤 ㅆㅅㅌㅊ였음
갸갹(dbwjdakf)2021-09-09 18:55
답글
그런가? 난 오히려 모던2 연출이 젤좋던데
모던3는 뭔가 마이클 베이 느낌이 강해서ㅋㅋㅋㅋ슬레지 특유의 연출이 보였음 움직이는 차량이 전복되고 추락하는 연출ㅇㅇ
익명(211.36)2021-09-09 19:08
답글
철의 여인 임무 뛰어넘을 연출이 모던2에선 없었음 물론 언제까지나 내 기준임
갸갹(dbwjdakf)2021-09-09 19:09
답글
난 너무 영화적인 연출보단 게임이랑 적질히 섞은게 좋더라
모던3는 게임연출이라기보단 솔직히 액션영화 그 자체라고 봐야됨
익명(211.36)2021-09-09 19:12
답글
그 액션영화 같은 연출이 ㅆㅅㅌㅊ여서 훨씬 좋았던거임 에펠탑 무너지고 저거넛도 입어보고 눈이 즐거우니까 그만큼 게임에 몰입이 잘되잖음
갸갹(dbwjdakf)2021-09-09 19:17
답글
난 취향이 모던2에서 불타죽는 씬이나 마지막 격투씬
이런게 더 좋더라
사실 당시에도 모던3 연출을 비판하는 유저들이 좀 있긴했음 비현실적이라면서
솔직히 딴건 좋았는데 전철 전복되는 연출은 좀 그렇더라
전철이 벽을 다 부수고 지나가는게 흡사 WW2기차씬의 전단계같았음
익명(211.36)2021-09-09 19:24
답글
난 3차대전으로 스케일 확 커져서 모던3이 훨 나았음 그리고 애초에 비현실적인 연출은 콜옵시리즈 전통이라 모던3에만 한정된게 아님
갸갹(dbwjdakf)2021-09-09 19:29
답글
비현실적인거보단 오히려 모던2에 나오던 연출 그대로 똑같이 우려먹는게 불만이었음
갸갹(dbwjdakf)2021-09-09 19:29
답글
모던3는 미뽕때문에도 욕먹었던걸로 기억함
유저평점이 전작6점에서 2~3점으로 확 꼬라박은것만 봐도...
많은사람들이 모던2의 확장팩같다며 비판했었지
나는 그래도 재밌었던거같다 마지막미션은 콜옵 최고의 미션중 하나로 손꼽히고
사실 연출은 WW2급으로 뇌절만 안치면 되긴함
확실히 슬레지해머가 연출은 가장 잘뽑는데 뇌절이 좀 있음
익명(211.36)2021-09-09 19:34
답글
미뽕은 모르겠고 그 당시에 가장 까이던 이유가 모던2랑 다를게 없던거였음 배필3 등장도 있고ㅇㅇ 그래도 지금보면 모던3만한 연출이 없음 지금 모던워페어 리부트에서 현실적으로 바뀐거 때문에 전면전이 별로 없는데 모던3처럼 ww3같은 전면전 많은 캠페인이 더 그리워짐 아직도 뉴욕전장에서 샌드맨이 탄창 건내주고 시작하는건 잊혀지지가 않는다
갸갹(dbwjdakf)2021-09-09 19:42
답글
사람에 따라 다를수있는데
액션영화식 연출은 콜옵에선 줄어들거같음
이게 처음보면 ㄹㅇ 뽕차는데 계속나오니까 진부하고 식상하다는 반응들도 있어서
익명(211.36)2021-09-09 19:43
답글
추워보면 딱히 식상하지도 않음
갸갹(dbwjdakf)2021-09-09 19:44
답글
근데 블옵 시리즈랑 모던 시리즈 연출은 다르지않음?
블옵은 심오하고 어두운 스토리에 연출은 순한편이고
모던은 평면적인 스토리에 액션영화같은 연출
특히 모던3 엔딩은 씹상남자 마초의 절정이었지.
난 모던3 재밌게 했는데 욕엄청많더라 ㅋㅋ
그때는 블옵1이랑 모던1, 모던2랑 비교되서 욕 많이 먹었던거. 지금 PC페미가 활개치는걸 볼때 모던3의 땀내나는 상남자들의 스토리를 보면 이것만큼 좋은게 없더라.
욕은 욕대로 먹었지만 팔리기는 모던2보다도 존나게 많이 팔렸지 ㅋㅋㅋ
모던3 연출이 젤 ㅆㅅㅌㅊ였음
그런가? 난 오히려 모던2 연출이 젤좋던데 모던3는 뭔가 마이클 베이 느낌이 강해서ㅋㅋㅋㅋ슬레지 특유의 연출이 보였음 움직이는 차량이 전복되고 추락하는 연출ㅇㅇ
철의 여인 임무 뛰어넘을 연출이 모던2에선 없었음 물론 언제까지나 내 기준임
난 너무 영화적인 연출보단 게임이랑 적질히 섞은게 좋더라 모던3는 게임연출이라기보단 솔직히 액션영화 그 자체라고 봐야됨
그 액션영화 같은 연출이 ㅆㅅㅌㅊ여서 훨씬 좋았던거임 에펠탑 무너지고 저거넛도 입어보고 눈이 즐거우니까 그만큼 게임에 몰입이 잘되잖음
난 취향이 모던2에서 불타죽는 씬이나 마지막 격투씬 이런게 더 좋더라 사실 당시에도 모던3 연출을 비판하는 유저들이 좀 있긴했음 비현실적이라면서 솔직히 딴건 좋았는데 전철 전복되는 연출은 좀 그렇더라 전철이 벽을 다 부수고 지나가는게 흡사 WW2기차씬의 전단계같았음
난 3차대전으로 스케일 확 커져서 모던3이 훨 나았음 그리고 애초에 비현실적인 연출은 콜옵시리즈 전통이라 모던3에만 한정된게 아님
비현실적인거보단 오히려 모던2에 나오던 연출 그대로 똑같이 우려먹는게 불만이었음
모던3는 미뽕때문에도 욕먹었던걸로 기억함 유저평점이 전작6점에서 2~3점으로 확 꼬라박은것만 봐도... 많은사람들이 모던2의 확장팩같다며 비판했었지 나는 그래도 재밌었던거같다 마지막미션은 콜옵 최고의 미션중 하나로 손꼽히고 사실 연출은 WW2급으로 뇌절만 안치면 되긴함 확실히 슬레지해머가 연출은 가장 잘뽑는데 뇌절이 좀 있음
미뽕은 모르겠고 그 당시에 가장 까이던 이유가 모던2랑 다를게 없던거였음 배필3 등장도 있고ㅇㅇ 그래도 지금보면 모던3만한 연출이 없음 지금 모던워페어 리부트에서 현실적으로 바뀐거 때문에 전면전이 별로 없는데 모던3처럼 ww3같은 전면전 많은 캠페인이 더 그리워짐 아직도 뉴욕전장에서 샌드맨이 탄창 건내주고 시작하는건 잊혀지지가 않는다
사람에 따라 다를수있는데 액션영화식 연출은 콜옵에선 줄어들거같음 이게 처음보면 ㄹㅇ 뽕차는데 계속나오니까 진부하고 식상하다는 반응들도 있어서
추워보면 딱히 식상하지도 않음
근데 블옵 시리즈랑 모던 시리즈 연출은 다르지않음? 블옵은 심오하고 어두운 스토리에 연출은 순한편이고 모던은 평면적인 스토리에 액션영화같은 연출
이번 추워는 액션영화식 연출에 가까웠잖음
WW2는 기차연출이 욕 오지게먹었음ㅋㅋㅋㅋ 멋있지도않고 ㅂㅅ같다면서 슬렛지해머의 한계라고 해야되나...
추워가 그랬었나...? 기억이 잘안나네 난 전형적인 블옵식 연출로 기억해서
겜 후반 제외하면전작들보단 좀 캐주얼한 느낌이었음 블옵1,2가 더 무게감 있었고
모던3 그래픽 그때 당시에도 ㅆㅎㅌㅊ는 맞음. 더군다나 그때 동시에 나온게 배필 3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