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프간 전쟁에 깊게 관심가지면서 생각난건데
선악의 모호함이나 이런걸 강조하고 싶었다면
파라년이 교도소 폭동 일으켜서 러시아군 갓양남 새끼들을 회써는 그딴 내용 쓸게 아니라
오마르 술라만이 옛날에 아프간에서 무자헤딘 전사로 뛰었다는 설정을 적극적으로 살려서
블랙옵스2에서 라울 메넨데즈 시점으로 게임 진행한것처럼
파라년이 아니라 오마르 시점으로 전환해서 198*, 아프가니스탄
딱 이렇게 해서 자기나라 점령하고 있는 원쑤인 소련군의 잔악함도 보여줌과 동시에
나중에 소련군을 무찌르고 보니까 늑대하고 같이 싸웠던 무자헤딘들이
알고보니 미국하고 바퀴스탄 새끼들 지원받은 이슬람 근본주의 내지 탈레반 새끼들이고
그새끼들이 민간인 대량학살 샤리아 안지키는 여자 돌로 쳐죽이기 이런거 묘사를 했다면
게임이 내거는 가치인 선악의 모호함도 제대로 살리고 미국도 알고보니 개새끼였다 그것도 보일수있고
오마르가 모가지 짜르는 테러범 주제에 자기딴엔 이슬람 근본주의도 아니고 무정부주의를 내거는 것에 대한 해명도 될수있고
많은 문제들도 해결되는데다 샌드니거와 우리 온건 이슬람은 착하다! 하고 세탁까지 할수있는데
왜 이새끼들은 그것까지도 생각을 안하고 유치한 파라년 무쌍 일대기같은걸 싸지른거냐
지들딴엔 뭐 미국만세는 끝까지 하고싶고 뭐 그런거?
골빈 페미니스트 양년들이 남충들은 공부좀 해라 이기! 이지랄하는데
정작 공부 안하는 새끼들은 이년들인듯 ㅇ
먼씨발 장문을써놨노 한줄요약해라
거 글읽는것도 귀찮냐 요약: 과라년 교도소 폭동이 아니라 오마르 술라만 시점으로 과거 이야기를 풀었어야 게임 개연성이 말끔히 풀어졌다
파라를 중심으로 할거면 스승같은 사람이 있었어야함 애새끼가 군인들 싹 쏴죽이는게 ㅈㄴ 어이없음
응 제대로 뛰지도못하는것들이 리볼버 조준사격은 존나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