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대까지도 여성인권 좆박았고
전투병과에 여자 없는거 팩트임 좆가드 실드치려는거 아님
모던 캠페인 배경은 2019년이고
프라이스, 카일은 영국인인데
미국은 히스패닉 인구수 증가세가 가파르긴 해도 앵글로색슨이 인구나 권력에서 씹압도중이라 백인만 나와도 이상할 건 없음ㅇㅇ
근데 영국은 지금 런던광역시장이 영국 태생의 영국에서 자란 무슬림일 정도로 이미 다문화화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임
솔직히 아시안 호모안드로진 트랜스젠더 보지대장부가 가즈된것도 아니고
생긴것도 정상적인 흑인이 된건데 뭐 어떰
샌드니거 파라카림도 뭐 비현실적이라 지랄하려면 충분히 지랄할 수 있긴 함
근데 이미 모던갤에 많이 올라온 여성 반군 지도자들과 여성 전투원이 다수 싸우고있는 쿠르드족과 같이 현실에도 사례가 상당히 있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지금 세계가 40-50년대처럼 여성, 흑인인권이 핍박받고있는게 아니라
몇몇 불평등(그것이 자신들의 잘못으로 인해 생긴 것이라도)은 있을지 몰라도 사회에서 이미 지분이 크고
얘네들이 나오는 건 개연성만 있으면 전혀 문제될게 아니란거임
그냥 흑인이 좆같이 생겨서 진심으로 혐오하는거라면 니가 진짜 인종차별주의자새끼라서 그런 거 아닐까요?
파라와 알렉스라는 캐릭터의 병신같은 정체성 & 그 둘의 개연성이 없고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는 행동들로 이야기를 망침 + 선악을 구분을 할수없다. 그놈이 그놈이다라고 말하지만 서방강대국들의 행보와는 반대로 이익도 없는데 갑자기 거지 민병대새끼들을 돕겠다는 프라이스와 카일 & 라즈웰을 통해 미국만세 서방만세라는 이중성 개쩌는 스토리
그러면서 러시아는 개좆병신 악마새끼들로 그려놓음 + + 위에 애가 얘기한것처럼 존나 우락부락한 루스키 병사를 좆만이 애새끼가 드라이버로 찔러 죽임 = 개좆병신 pc와 캐릭터들을 병신같이 만들어놔서 연출 씹상타지였던 일부미션과 그저그런 평범한 스토리를 망쳐놓음
응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