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미션

플레이어블 여자 저격수

존나게 도망치는 미션 나오고 그 다음에 레즈게이 같은 씹꼰대할배새끼 한테 합류함

씹꼰대할배는 주인공 존나 무시하고 꼽 존나 주다가 나중에 지원저격으로 목숨을 구하고 그 때 부터 주인공을 다르게 보고 역할도 존나 줌

나중에 스탈린그라드 전투 나오면서 옆에 러남충 새끼들 나오고 주인공한테 꼽주고 성희롱 존나 하다가 꼰머할배 나오면서

"이 여자가 너네 '남자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해왔다" 이지랄 까면서 존나 치켜 세움 

나중에 저격총 안들고 우라돌격 존나 같이 하다가 스탈린그라드 점령하고 꼰대할배가 주인공한테 깃발 쥐어주면서

"자네가 하게 자네는 그럴 자격이 있어" 이지랄하고 깃발 흩날리면서 스토리 종료


미군 미션

니거 새끼가 주인공

평소에 니거라서 주변 갓양남들에게 존나 꼽 당함 그나마 자기랑 유일하게 친한 친구가 있어서 웃으면서 생활함

그러다 유일하게 친한 애가 총맞고 사경을 헤매는데 후퇴명령 내려옴 주인공은 그거 다 씹고 전장에 뛰어들어가서 

친구 들쳐메고 복귀함 근데 결국 친구 죽고 자기도 명령불복종으로 조져질 위기에 쳐하다가 분대장인지 소대장 급 되는 애가

감동먹고 실드 쳐서 겨우 넘어가고 소대장한테 감사인사 하면서 소대장 과거 얘기들음

소대장도 전에 자기는 전장에서 다친 전우를 버린 적이 있다 회상하면서 주인공의 행동이 용감하다고 존나 치켜세움

전투하다가 중대장 있는 곳이 개박살남 주인공 소대가 존나 용기있게 쳐들어가서 쪽빠리새끼들 죄 다 쓸어버리고 중대장 구해냄

나중에 중대장도 주인공이랑 짱친먹고 쪽빠리들 학살하고 다님

그러다 격전지에 폭격 떨어지고 주인공 낙오 소대장이랑 중대장 니거하나 구하려고 상부명령 개무시하고

자기네 중대 끌고 주인공 구하러감


애미 예상이 간다 씹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