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갤디코를 하다보면 요런 새끼들이 자주 보인다.


100판 KD 0.8


"호에에 킬뎃제한 북미방장구해요"





이상한 킬뎃으로 킬뎃제한 북미방장을 구한다고 올린 뒤


"호에에 저도 끼워주세요.."


"아니 님아 그 킬뎃으로 뭔 갤디코? 가서 코우즈나 하고 오셈"






2점충들한테 거절당하거나 뒷담갤 박제당하면


"호에에에에"


2000판 KD 5.0 본계정으로 갈아낀다음 자기를 끼워주지 않은 2점충 턱걸이 북미방장을 능멸한다.


"님들 여기좀 보셈 이 버스기사를 거른다니 완전 알로직인거에요 공짜로 버스탈수있는 기회를 놓쳐버린거에요"


이들은 어째서 이런 의미없는 행동을 하는걸까?


단순한 자기과시를 위해?







아니면 혹시..


"진심! 뒷통수 후리기!!"


"ㅋㅋ 이새끼 이래도 자는척하네 그럼 이건 어떰? 진심 싸커킥!"


'나는 약한게 아니라 힘을 숨기고있는거 뿐이야..'


'내가 저놈들 봐주고있는 거라고..'


그들은 슬픈 과거에 대한 보상심리때문이 아닐까..


어쩌면 우린 그들을 힘숨찐이라며 맹목적으로 비난할게 아니라 따뜻하게 사랑으로 감싸줘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