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2차대전 미군 하면 생각나는
노르망디 - 휘르트겐 숲 - 벌지 - 라인강 전개는 확실하게 따라갔음 ㅋㅋ
정말 진부하지만 실패하기도 어려운 전개
월드앳워도 스탈린그라드에서부터 시작해서 베를린 의사당까지 미션, 그리고 피날레로 의사당에 깃발꼽는 연출ㅆㅅㅌㅊ에 태평양전선도 꿀잼이였는대, 시체처럼 자빠져있다가 반자이 하면서 달려드는 좆본놈들에 충격받앗엇지
옛날 콜옵1 도 스탈린그라드랑 벌지전투, 북아프리카 전선 배경으로 나왓던거같은대 2차대전은 이런 굵직한 전투로 캠페인 짜줘야 재밋지 시발 이번 작품은 스탈린그라드랑 쿠르스크전투 말곤 건질게 없어보임
월드앳워도 스탈린그라드에서부터 시작해서 베를린 의사당까지 미션, 그리고 피날레로 의사당에 깃발꼽는 연출ㅆㅅㅌㅊ에 태평양전선도 꿀잼이였는대, 시체처럼 자빠져있다가 반자이 하면서 달려드는 좆본놈들에 충격받앗엇지
옛날 콜옵1 도 스탈린그라드랑 벌지전투, 북아프리카 전선 배경으로 나왓던거같은대 2차대전은 이런 굵직한 전투로 캠페인 짜줘야 재밋지 시발 이번 작품은 스탈린그라드랑 쿠르스크전투 말곤 건질게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