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 적하장으로 첫판 시작해서 매운맛 씨게 보고, 이제 플탐 10시간 넘기면서 간신히 킬뎃 1 바라보고 있는 뉴비인데
사플이랑 에임은 차치하고서라도 진입 루트 짜는 운영방법은 어떻게 해야 함?
체셔파크 같은 맵에서 런앤건 하면서도 전술핵 뽑는 사람들 보면 너무 신기함. 단순히 잘 듣고 잘 쏘는게 아닌 것 같애
하드코어 적하장으로 첫판 시작해서 매운맛 씨게 보고, 이제 플탐 10시간 넘기면서 간신히 킬뎃 1 바라보고 있는 뉴비인데
사플이랑 에임은 차치하고서라도 진입 루트 짜는 운영방법은 어떻게 해야 함?
체셔파크 같은 맵에서 런앤건 하면서도 전술핵 뽑는 사람들 보면 너무 신기함. 단순히 잘 듣고 잘 쏘는게 아닌 것 같애
루틴 도는 거 잘 해야함
루틴은 어떻게 짜야해? 일단 맵들은 점점 눈에 익어가는데 아직도 어려운 맵이 너무 많다
대충 적하장이라고 쳐보자 사각형을 그리고 각마다 1 2 3 4라고 치면 니가 시작시 1에서 스폰이면 보통 대각인 3에서 애들 스폰 됨 그러면 넌 3을 닦기 위해서 2나 4를 거쳐가겠지 그 상황에서 적 마주하는 걸 잘 해야함 팀 스폰되는 상황을 보고서 루틴 다시 도는 경우도 생기니까 이건 많이 부딪혀보고 판단 해야함
나도 보통 사적장만 돌음 다른 맵은 적이 안 보여서
너 말처럼 일단 많이 부딪혀봐야 할 듯. 팀 스폰 방향이랑 적 스폰 위치 대각선 기억할게 고맙다
대각 스폰은 적하장 기준이고 사격은 알다시피 2 4 스폰 고정이라고 보면 됨 중간중간 살짝씩 어긋나거나, 팀원 스폰 된 곳에서 적 스폰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이건 본인이 걍 잘해야함 ㅇㅇ;
너가 맵봤을때 너의 팀원들의 반대편으로가면 거의 머저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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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멈춰서 esc 누르고 맵 보면서 대충 방향을 정하긴 하는데, 라마자나 그라즈나 같은 맵은 예상하고 가다가도 의문사 당하는게 일상인 듯. 더 많이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