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와 자본주의의 싸움 분위기 고조 시키는 인트로 까지 만들어줌


물론 지금까지 행보야 우당탕탕 페르세우스의 정신나간 가면라이더의 극이지만


적어도 빨갱이 vs 민주주의가 대립하는 설정은 벗어나지 않았음


근데 뱅가드 멀티 컨셉은 추축군 vs 연합군도 아니고 


뭔 컨셉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