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콜옵장르가 

스피디하고 런앤건 지향인건 아는데

뱅가드는 산만함이 정도를 넘어선거같다


일단 리스폰이 제일문제고

그 다음이 사운드랑 

더빙이 존나시끄러운듯


색적도 콜드워보다 안보이더라


그리고 월드앳워 1,2는 그래도 2차대전

그 암울한 분위기는 좆되게 뽑아줬는데

이번거는 더빙때문에 그런진 몰라도 존나 촐싹거리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