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콜워의 시대적 배경을 생각하면 적어도 70년대 개발된총기들이 나올것같음. 개인적으로 내가 원하는 무기는 이렇게있엉
1.AEK-971
1978년에 개발된 총기임. 2018년에 러시아에서 AK-12랑 제식화기로 접전을 벌이다가 둘다 채택된걸로 유명해. 5.45mm탄을 쓰면서 평행반동 구조를 채택해서 반동이 굉장히 적다고한다. 디자인만보면 전형적인 칼라시니코프 계열의 총기인데 an-94처럼 땍티컬해서 이쁨. 채택된거는 2018년인데 특수전 목적으로는 80년대 부터 쓰여왔다고 하니 콜드워 등장에 가능성이 있지않을까 싶고 사실 내가 이뻐서 좋아하는 총이라 나왔으면 좋겠당

2.M16A1
사실 지금도 TR에 3점사 m16이 있어서 나올가능성이 매우적긴한데 스토리 모드에서 분당900rpm으로 배트콩 학살할때 뽕이오져서 나왔으면 좋겠음

3. FN FAL
모던에도 있는 괄임. 만약 나온다면 추워에서는 풀오토로 나올것같혀. 냉전지대 자유진영의 오른팔이란 별칭을 가지고 있을정도로 서방진영에서 엄청 많이 운용되어왔음. 당장 사용된국가만 90개 국가가 넘고 그만큼 양산형도 엄청많이 생산된 유명한 무기.

4.갈릴
갈릴은 이스라엘이 3차중동전쟁후 노획한 AK의 미쳐버린 신뢰성에 뽕맛을 봐버리고 개발한 소총임. 1972년 개발당시 혁신적이지는 않았지만 신뢰성이 좋고 잘맞는총이라는 점에 16개국에 수출을 했고, 이후 다양한 전장에서 쓰였다고 해. 아직까지 갈릴을 사용하는 국가가 갈릴의 제작사인 IWI에 개량을 요청해서 만들어진총이 갈릴ACE고 이 총이 모던의 CR-56 AMAX임.

5.K2
1985년에 대우정밀에서 개발된 소총. 대한민국의 제식소총으로 잡아본사람 많을거임ㅋㅋㅋ 총기의 성격이 크리그랑 겹쳐서 아마 안될것같긴 하지만 국뽕이라 넣어봤음. QBZ-95도 등장하는 마당에 K2라고 안될거 뭐있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