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트레일러 떠서 애들러가 세뇌 됐었던거랑 쎾스한 메이슨행님이 나오고 베르단스크 폭발엔딩은 다들 봤으니 제쳐두고 일단 난 시즌 6에 나오는 신규총기에 대해 알아볼까혀
1. 애들러가 들고있던 "윈체스터 M1887"
M1887샷건은 1887년에 존 브라우닝이 설계하고 윈체스터에서 제작한 레버액션 산탄총이야. 레버액션이 뭐냐면, 모던 DMR중에 MK2카빈처럼 방아쇠울에 장전레버의 역할도 할수있게끔 설계해서 펌프액션이나 볼트액션보다 빠르게 차탄을 장전시킬수있게끔 설계한 총이야. 터미네이터2에서 T800이 간지나게 쓰면서 대중메체에서 수요가 늘어났어
2. 메이슨이 들고있던 "IMI 갈릴"
갈릴은 전에 소개했으니 빠르게 넘어가자. 이스라엘 IMI(현IWI)사에서 1972년에 AK의 장점에 취해 제작한, 5.56mm나토 표준규격탄을 쓰는 소총이야.
3. 우즈가 들고있던 "LAPA SM-03"
LAPA SM-03은 사실 그렇게 유명하거나 잘알려진총은 아니야. 1975년 브라질의 LAPA사에서 Nelmo Suzano라는 개발자가 만든 SMG야. 오픈볼트 방식에 분당500rpm정도의 연사력을 보여준다고는 하는데......아마 밀라노랑 운용법이 비슷할것같아. 아님 뭐 연사력이 더 빠르게 나올수도?
허드슨이 들고있는 총이 타입63(63식 자동소총)이 아니라 스크스라는 사람도 있던데 이건 나와봐야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