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마우스 패드 상태 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땀 때문인가?

마우스패드 세탁기에 돌려 버릴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마우스 패드를 빼고 그냥 장패드에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