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옵스 2의 등장인물중 하나인 마이크 하퍼의 담당 배우는 마이클 루커다. 한국에서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욘두 담당 배우로 유명한 사람이다.





블랙옵스 1,2,4 의 등장인물인 프랭크 우즈를 담당한 배우 제임스 C. 번즈는 처음 오디션을 볼때 그냥 모션 캡쳐 기술 테스터로 뽑힌줄 알았다고 했고


본인은 전혀 콜옵인지 블랙옵스 인지 알지도 못했다고 한다.




또한 제임스 C.번즈는 용과 같이 7 영어 더빙판의 와타세 마사루 라는 캐릭터의 목소리를 더빙하기도 하였다.





우측의 캐릭터는 올리버 노스 라는 이름의 캐릭터인데 실제 담당 배우 또한 올리버 노스이며


그는 실제로 미군 장교였으며 이란-콘트라 사건의 핵심인물이였기도 한다.


재밌게도 블랙 옵스 2는 그 사건을 계기로 라울 메넨데즈 라는 빌런이 탄생한다.




콜 오브 듀티 1의 영국군 켐페인에 등장하는 워터스 병장의 담당 성우는 제이슨 스타뎀이다.




콜 오브 듀티 고스트는 아나운서를 DLC로 팔았는데 그중 하나는 스눕 독이 직접 녹음한 아나운서 팩이였다.




블랙 옵스 1은 최초로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말을 하고 얼굴이 공개된 게임이다.


그것의 첫 빠따는 알렉스 메이슨 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콜 오브 듀티 1 파이니스트 아워 라고 한다.


나도 몰랐다.


라고 했는데 파이니스트 아워는 액티비전 산하에서 만든게 아니라 칸다


그러니 블옵 1이 최초 맞음 




콜드 워의 스트릭중 하나인 공격 헬기는 전혀 설명이 없지만 적 공격 헬기가 있으면 그 공격 헬기와 교전한다.


둘이 동시에 기총을 쏴서 둘이 동시에 터지는 경우도 있다.




모던 워페어 2의 스트릭중 하나인 해리어 공습은 공습 두번 다음 기총을 발사하는 AI 조종 해리어를 호출하는데


이 AI는 콜드 워의 공격 헬기마냥 적기가 보이면 미사일을 쏜다.


근데 얘는 같은 해리어 뿐 아니라 더 높은 상위 스트릭인 페이브로우, 공격 헬기 같은 다른 기체도 한방에 보낸다.





어드밴스드 워페어의 등장인물인 조나단 아이언스의 담당 배우는 케빈 스페이시다.


당시에는 기대 이하였던 켐페인을 케빈 스페이시 하나가 캐리했다고 평가했지만


정작 지금은 케빈 스페이시가 미성년자 남자를 성폭행 한 사례가 있어서 흑역사가 되었다.




블랙 옵스 1의 등장인물중 하나인 보우맨은 래퍼 아이스 큐브가 성우를 담당했다.


아이스 큐브가 러시아어를 쓰는 장면이 있는데 어눌한 러시아어 때문에 해외 플레이어들은 깔깔 웃었다고 한다.




블랙 옵스 2의 엔딩중 하나에선 지미 키멜이 나오는데 실제 미국의 코미디언이며 실제로 토크쇼를 하고 있다.




블랙 옵스 2 마지막 쿠키씬 나오는 컷신은 어벤지드 세븐폴드 라는 밴드와 콜라보 해서 만든 뮤직비디오다.




이 우락부락하게 생긴 조폭 아저씨는


모던 워페어 1에서 가즈, 모던 워페어 2에서 고스트, 모던 워페어 3에서 월크로프트 역을 맡은 크레이그 페어브라스다.


이 사람이 맡은 캐릭터는 전부 사망하거나 생사가 불명해지는 재밌는 사실이 있다.




모던 워페어 2019에서 카마로프 하사관과 러시아팀 아나운서


블랙 옵스 1, 콜드 워 에서 그리고리 위버의 목소리를 맡은 사람은


진 파버라는 배우 한명이다.




모던 워페어 2019의 니콜라이의 담당 성우는 스테판 카피식 이라는 배우다.


한국에서는 데드풀 1,2의 콜로서스 담당 성우로 유명하다.




가족 폭행 혐의로 기소된 원조 프라이스 성우로 알려진 빌리 머레이는


그 동안 활동이 없는걸로 알려졌지만


사실 모던 워페어 2019의 대사관 임무에서 카일과 프라이스를 수송시키는 헬기 조종수의 성우를 담당했었다.




블라디미르 마카로프 성우로 유명한 로만 바르샤브스키는


블랙 옵스 1에서 보우맨의 대가리를 쇠파이프로 깨버리는 대머리 러시아 대원의 성우도 맡았었다.




월드 앳 워, 블랙 옵스 1의 레즈노프의 목소리를 담당한 배우는 게리 올드만이다.


게리 올드만은 녹음했을때 소리를 엄청 지르는 씬이 많아서그런지 결혼하고 나서 그렇게 큰소리를 지르는건 그게 처음이였다고 했다.




블랙 옵스 1의 제이슨 허드슨의 담당 성우는 에드 해리스다.


블랙 옵스 2에서는 마이클 키튼으로 대체되었는데 반응이 영 좋지 않아서


콜드 워에서 는 피오트르 마이클이 에드 해리스 톤으로 연기를 하였다.


즉 허드슨은 성우가 2번이나 바뀐 캐릭터다.





블랙 옵스 1,2,4의 알렉스 메이슨의 담당 성우는 샘 워딩턴이다.


한국에서는 아바타의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블랙 옵스 1의 삽입곡중 하나인 Fortunate Son은 1968년 배경의 S.O.G 임무 극초반부에서 라디오 DJ가 이 노래를 틀어주며 베트남전 분위기를 살린다.


그런데 사실 이 곡은 1969년에 발매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