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스테이너가 슈타이너면 프로젝트 피닉스가 뭔지도 대충 예상할 수 있음
이 인간 나오면 꼭 세뇌나 노바 6 관련되어 있던데
게임 개발 이름은 슬립스트림 그러니까 응디 뒤에 숨어서 가속 챙겨가는 기술임
메인 빌런 목표는 나치 패망 후 베를린을 빠져나가서 제 4 제국 건립하는 거잖아
애초에 나치 패망을 상수로 놓고 있단 게 중요한 거 같음
이것 저것 조합해서 망상 돌려보면
일단 포로들을 메이슨처럼 세뇌해놓는 거임
전쟁 끝나기 전에 미리 아르헨티나 같은 곳에 잠적해두고
독일이 전쟁지면 연합군들이 포로들 해방시켜서 자기네 나라에 데려가겠지?
그런 식으로 각국에 슬리프 에이전트 꽂아넣고 전후에 난수 방송 송출하는 거임
이후 봉기를 하든 정치적으로 잠식을 하든 미국 영국 소련 같은 승전국을 먹어버려서 라이히의 부활을 꿈꾼다는 계획이 프로젝트 피닉스 아님?
이때 뱅가드 대원들 때문에 몰래 베를린 빠져나가는 계획 실패해서 슈타이너가 노바6 미끼로 드라고비치한테 접촉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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