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그라드랑 농장(캠페인 트레일러에서 불타는 풍차 나오는 곳)은 캠페인에 나오는 곳일테고 파리의 옥상은 호텔로얄, 시노누마는 월앳이랑 크로니클즈에 나왔던 그 맵이고...추워가 출시때 디 마쉬네 달랑 하나였던거 생각하면 맵이 4개는 되니까 많아 보이기는 하는데 다 재탕인게 좀 아쉽네
대신 이번에 플레이 모드가 3개인가 4개로 나뉘어져서 즐길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늘었더라 ㅇㅇ
걍 블옵2때처럼 그리프랑 턴드같이 찍먹용 모드 tranzit에 몰빵한거 아닐까?
친뉴비 이러는거 보니까 킹능성 있음 ㅇㅇ
용량 때문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