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전은 안해서 모르겠고.
다른맵은 사실 핵쟁이 진짜 드뭄. 진짜 대항 불가능한 경우에도 핵이란 생각이 아니라 \'맵 디자인 뭣같네\'란 생각이 듬.
가령 다리맵에서 B 뺏기면 별의 별 방법으로 다 죽는데 이 맵에서 핵쟁이 뭣같단 생각은 안듬.
근데 사격장은 체감상 두판에 한번은 핵쟁이들이 보이는 거 같음. 벽 뒤에서부터 에임 따라오는 빼박 핵쟁이들도 여기서 제일많음.
사격장은 핵쟁이 판인듯.
다른맵은 사실 핵쟁이 진짜 드뭄. 진짜 대항 불가능한 경우에도 핵이란 생각이 아니라 \'맵 디자인 뭣같네\'란 생각이 듬.
가령 다리맵에서 B 뺏기면 별의 별 방법으로 다 죽는데 이 맵에서 핵쟁이 뭣같단 생각은 안듬.
근데 사격장은 체감상 두판에 한번은 핵쟁이들이 보이는 거 같음. 벽 뒤에서부터 에임 따라오는 빼박 핵쟁이들도 여기서 제일많음.
사격장은 핵쟁이 판인듯.
ㄹㅇ 나도 사격장에서 밖에 못봄
딴 맵에선 의문사당해도 '나 여기있는 거 어케 알았냐'하는 생각은 안듬. 캠핑망겜이란 생각은 들어도. 근데 사격장은 핵 진짜 많은듯.
핵무새 on
Ax 저격총 들고 공중에서 점프하면서 헤드샷을 정확하게 때리는게 핵 아니면 그건 인간이 아님. 뉴타입이지.
콜옵은 그런새끼들 진짜 많아... 타폴2 가면 아예 이단점프 벽타기하며 저격총으로 헤드따는새끼들 널림...
초근거리에서 90도 꺾으며 대쉬점프하며 헤드따는게 가능하면 프로대회 왜안나감?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게임 내내 그짓을 하던데.
사격장만 돌리는데 진짜 핵같은새끼들 많이보임....뭔 내가 죽인것만 4번인데 19킬에 백린+건쉽돌리는 새끼가 있질않나, 창문도 없는 벽을 관통킬하는 새끼가 있질않나 ㅋㅋ
마치 내 위치 알기라도 하듯 슬라이딩해오면서 헤드샷하는 놈, 잘 가다 갑자기 뒤돌아서 쏘는 놈, 벽 뒤에서부터 줌 쪼는 놈, 기상천외함.
일단 사격장만 돌릴 수 있게 메뉴얼화 시켜놔서 그런 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가장 좁은 맵이다보니 작업하기에는 딱이죠
킬캠 안보이는 하드코어하고 사격장에 제일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