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우리가 메인 캐릭터가 아니라 그저 임무를 수행하는 엑스트라 1.2에 불과하단 점임





중간 중간 스토리가 진행하는 도중에도 그건 철저하게 우리가 아니라 다른 등장인물들간의 이야기지 뭔가 몰입하기가 힘들고 멀리서 지켜보는 느낌임


크라보첸코나 펙이나 위버나 맥시스 수트라우스 박사 전부다 우리와 접점이 없어 화면밖에서 자기들끼리 이야기할뿐이지 



전 시리즈들이 좋았던점이 우리가 캐릭터들을 플레이하고 자연스럽게 캐릭터들이 대화를 나누면서 몰랐던 스토리를 차차 알게됨 스토리는 우리를 중심으로 돌아니까 몰입하기도 좋았음


오퍼레이터로 플레이하니까 애정을 가질 캐릭터들이나 대화거리가 없어서 많이 안타까움 다이얼로그나 유물 문서 다 나쁘진 않은데 뭔가 허전한 느낌임


물론 뱅재앙도 그냥 오퍼레이터겜 확정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