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150kg의
짤이랑 덩치 똑같은 거구녀가
갑자기 나를 준나 따라오는거야
시발 진짜 이느낌으로다가
그래서 준나 튀다가 정신차려보니
스토리지 타운이더라
파쿠르 줜나하면서 따돌리려하는데
거구의 몸으로 다 따라하면서 쫓아옴
줜나 무서웠음..
꿈속이라도 왤케 디테일하게
구현되었나 싶긴한데,
스토리지 타운 수영장 옥상 올라가
엎드려 숨어서
난간으로 빼꼼하고 내려다봤는데
..
거구의 몸뚱이로 건물 사이사이를
파쿠르로 넘나들며 수색하고있더라
개무서웠음 진짜
시발 스토킹은 강력범죄다ㄹㅇ
그래서 결국 뚱녀가
옥상 사다리타고 올라오는데 줜나
막으면서 도대체 왜 따라오냐고 하니까
울면서 "좋아서!" 이러는겨
시발 여자들 고백받으면
왜 알바까지 그만두는지 바로 알았다
그리고 뚱녀집으로 납치당해서
공간이동하고, 다시 정신차려보니
뚱뚱해진게 희귀질환 때문이라고
썰풀고 있고
카메라랑 스텝들 모여서
인터뷰하면서 다큐멘터리 찍고있었음
전개 씹개판임ㅋㅋㅋㅋ
일하다 말잘통하고 하다보니
연락처까지 교환한 애가 있는데
호감좀 가졌더니
뇌가 그만하라고 꿈을 만들어내서
거울치료해준거같다
오전에 추천곡 하나 남긴다
에반 - 머리와 심장이 싸우다
+ 시발 다시생각해도 개같은 꿈꾸게한
뇌가 싫어서 셀프로 뒤통수 두대 갈겼다
에어포트로 갔어야지 - dc App
에어포트 갔으면 저거넛 모드로 로프타고 뚫고왔을듯
수영장 옥상씬에서 충격먹고 교환한 연락처 지울까 고민했다
그런건 말안해줘도되 씨발
나같음 섹스한판 했다
살남하러온 더쿠 워마드 아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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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토리지 타운에 헬기없자너
미래 니 부인이다.내 의견은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본다
처형마렵다
짤시발
저거넛한테 찍혔노ㅋㅋㅋ